공인중개사 실무교육 시간 2배로…전문성·신뢰 확보 기대
국토부, 부동산 중개질서 확립 위한 ‘중개업 교육제도 개선방안’ 마련
실무교육 28~32시간→64시간…중개보조원 직무교육 4시간 →8시간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국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실무교육 시간을 기존 28~32시간에서 64시간으로 확대하고 교육프로그램도 실습...
봄철 운동 시 주의할 점: 건강을 위한 안전 수칙
봄철에는 따뜻한 날씨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운동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그러나 온도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해 몸을 적응시키는 데 필요한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모산리 배마을에서 배따기 체험” 성황리에 진행
추수의 계절인 10월을 맞이하여 대덕면 주민자치회(회장 유계형)에서 주민총회 제안사업인 “모산리 배따기 체험”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에는 대덕면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광덕초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모산리 배따기 체험은 대덕면의 특산물인 배를 직접 따며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과수원에서 배를 수확하며, 배의 품종과 재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작물의 생산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계형 대덕면 주민자치회장는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과의 소중한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와 농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안성시청 대덕면
지리산 천왕봉 바위에 새겨진 ‘일제 독립 염원’ 글씨 발견
2021년 9월 권상순 의병장 후손이 발견해 국립공원공단 조사 요청
폭 4.2m·높이 1.9m 크기 ‘392자’…구한말 문인 묵희 글 1924년 새겨
민족의 영산이자 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 정상에서 일제에...
K-라이스벨트 아프리카 14개국으로 확장…한국과 농업 협력
마다가스카르·말라위·앙골라·짐바브웨 ‘K-라이스벨트’ 참여 MOU 체결
코모로와도 다방면의 농업 지식교류 및 민관 협력 강화 약속
한국과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앙골라, 짐바브웨 등 4개국이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케이(K)-라이스벨트 참여국이 14개국으로...
지역 상인과 시민들이 화합하는 축제, ‘제27회 평촌1번가 뮤직페스티벌’
범계로데오상인연합회(회장 방극숙)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평촌 1번가 문화의 거리 중앙 분수대 일대에서 제27회 평촌1번가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딘딘, 안예은, CLC 예은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되었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안양시청 홍보기획관
동물보호센터 지정 신청 공고 게시
광주시는 반려동물 보호와 유기 동물 구조의 질을 높이고자 동물보호센터 지정 신청 공고를 게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고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 내 유기 동물 보호 및...
한 총리 “이태원참사 특별법, ‘보다 안전한 나라’ 계기 되길”
제21회 국무회의 주재…“위원회 구성·피해자 지원 등 최대한 지원”
“저출생 문제, 반드시 해결해야…10년 저출생 반등 마지막 골든타임”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오늘 국무회의를 통해 공포하게 될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사당3동 주민센터 드디어 개청! 9월 2일 업무 개시
- 지하 1층·지상 5층 신청사에 문화·복지공간 확충해 주민 편의성 강화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3동 주민센터(사당로17길 86)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9월 2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ㅇ 기존...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0일 단샘초등학교 일원에서 하남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운전자들이 일단 멈추는 운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푯말을 들고 리플릿과 연필 등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이현재 시장도 횡단보도 앞에서 직접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이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교통봉사를 진행하는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이현재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직접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횡단보도 앞에서 운전자들이 일단 멈춰 아이가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안전운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오는 27일까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학교 주변의 위해요소를 집중점검하는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 하남시청 안전정책과

















